[NYC 맛집] $50로 먹을수있는 미슐랭 식당 코스요리!

뉴욕은 물가가 비싼걸로 아주 유명하지만
또 한편으로는 아주 수준급의 식당들로도 유명하죠!

$50 정도로도 미슐랭급의 맛있고 분위기좋은 코스요리를 먹을수있는 방법/식당을 공유합니다~



1. Jean-Georges (Michelin 3 stars)

뉴욕에 살면 한번쯤은 들어보셨겠죠! 미슐랭 3별을 등록하고 있는 아주 유명한 식당이죠~ 저녁으로 signature tasting menu가 1인당 무려 $218이 훌쩍 넘는데요 ^_ㅠ

하.지.만! 점심에는 2-코스 런치메뉴가 $52 입니다!! 저녁메뉴와 동일하게 겹치는 프리미움 요리도 많답니다 (Yellowfin tuna ribbons, crab salad, 등)





2. Le Bernadin (Michelin 3 stars)

여기도 미슐랭 3별을 등록하고 있는데요! 런치 테이스팅 메뉴가 3-코스나 하는데 1인당 $49밖에 안한답니다!! 심지어 모든 식사에서 $5이 좋은일에 쓰이게 된답니다~



3. Babbo (Michelin 1 star)

순간 "바보"로 읽었지만 사실은 깔끔하고 분위기 좋은곳으로 아주 유명한 이탈리아 식당입니다! 여기는 4-코스 tasting meal 이 1인당 $49 한답니다! 단, 같은 테이블에서 모든 인원이 이 tasting menu를 시켜야지만 가능한 가격이라네요~




4. 15 East (Michelin 1 star)

저녁에는 오마카세가 10-피스에 $65이지만, 점심에는 7-피스에 $35밖에 안하기때문에 $50로는 충분히 디저트나 사케까지 드실수 있어요~




5. La Vara (Michelin 1 star)

여기는 코스메뉴가 따로있지는 않지만, 모든 요리들이 평균적으로 $15정도 한다네요! 2명이서 가면 5~6개정도 시키면 적당하기때문에, 1인당 $45 미만으로 나와요~ $30에 가장 비싼 요리이기는 하지만 스패니쉬스타일 roasted suckling pig 요리가 특히 맛있어요!! 



6. Al Fiori (Michelin 1 star)

런치 2-코스 요리가 1인당 $49!! agnello (양고기 요리) 또는 sea bass 요리가 특히 유명합니다~



7. Jungsik (Michelin 2 star)

한국인 임정식 셰프님의 한국퓨전 식당! 테이스팅메뉴가 따로 없지만, 2명이서 여러가지 appetizer와 main dish를 나눠먹어도 $50정도 나온다고 합니다~ 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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